유트랜스퍼 뉴스룸
안녕하세요, 유트랜스퍼Biz입니다.
오늘은 8월의 마지막 금요일이에요.
서울은 늦여름 햇살 속에서 가을의 기운이 조금씩 느껴지고 있는데요,
주말을 앞두고 계신 만큼 모두 활기찬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글로벌 경제 소식과 함께 오늘의 환율을 전해드리며
여러분의 비즈니스에 든든한 파트너가 되어드릴게요.
오늘의 환율
달러화는 전일 대비 소폭 하락하며
원화 강세 흐름을 보이고 있어요.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외환 시장에서는 미국 경제 지표와 함께
아시아 신흥국의 무역 활동 확대가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모습입니다.
수출입 기업들에게는 원화 부담이 조금 줄어드는 흐름이어서
환율 관리 전략에 참고할 만합니다.
글로벌 경제 뉴스
TOPS 프로그램 효과로 SSG닷컴 파트너사 매출 평균 40% ↑
SSG닷컴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원하는 온라인 브랜드 소상공인 육성사업,
이른바 ‘TOPS 프로그램’ 1단계에 참여한 식품 분야 파트너사 300곳의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평균 40%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수작업 쑥인절미로 유명한 중현떡집은 지난해 대비 65% 매출 증가,
영동건강의 슬로우래빗은 무려 전년 대비 10배 매출 신장이라는
눈에 띄는 성과를 꾸준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명근 SSG닷컴 담당자는
“소상공인 상품의 경쟁력, 정부 지원, 쓱닷컴 쇼핑 콘텐츠가 시너지를 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브랜드마크’ 등 후속 프로그램을 통해
우수 브랜드 육성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전했습니다.
한국식품산업 진흥원, 9월 3일부터 ‘수출비즈니스 데이’ 개최
전북 익산 소재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은 2025년 9월 3일부터 5일까지
‘국가식품클러스터 & 전북특별자치도 연계 수출비즈니스 데이’를 열고,
식품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의 ‘통합마케팅활성화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된 이번 행사는
해외 바이어 초청 1:1 수출상담회, 수출용 앱북 제작, 유망식품 시식회, 생산시설 투어 등
실질적인 교류 기회를 제공합니다.
미국·캐나다·네덜란드 등 11개국 바이어 34명이 참여하며,
44개 유망기업과 전북도 추천 40여 개 기업이 그 현장에 설 예정입니다.
아시아, 미국 곡물·기름씨 수입 확대 결정
동남아시아 여러 국가가 미국과의 무역 협정을 바탕으로
미국산 농산물, 특히 밀·옥수수·대두박·콩류의 수입을 크게 늘리기로 했습니다.
인도네시아는 연간 100만 톤 규모의 미국 밀을 구매하기로 했고,
방글라데시는 이전에 거의 없던 미국 농산물 수입을
이제 연간 70만 톤 규모로 확대했습니다.
베트남은 미국산 곡물 수입을 크게 늘리며
총 20억 달러 수준의 농산물 구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호주, 캐나다, 우크라이나 등 전통 수출국들의 점유율을 잠식하고,
세계 조달 구조와 가격 경쟁력에도 변화를 불러올 중요한 흐름입니다.
글로벌 비즈니스의 든든한 파트너,
유트랜스퍼Biz
이처럼 복잡하게 얽힌 글로벌 경제 흐름 속에서도
유트랜스퍼Biz는 해외 송금에 필요한 정보와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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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환율과 글로벌 이슈를 꼼꼼히 정리해 드렸습니다.
다가오는 9월, 새로운 기회를 준비하시면서
든든하게 한 주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
유트랜스퍼Biz가 언제나 함께하겠습니다.